공지사항

[2022 학생요구안] 2022 학생요구안 설문조사 결과 보고서

관리자
2022-04-11
조회수 417

안녕하세요. 제56대 총학생회 '이룸'입니다.

2022 학생요구안 설문조사 결과 보고서 및 이에 따라 전체학생대표자회의에서 의결된 요구안을 공개합니다.


2022 학생요구안 설문조사 결과 정리

총 참여인원 : 1462명 (국문 - 1425명, 영문 - 20 , 중문 -17 )


  1.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하는 요구안 (1순위 기준)


성적평가방식 584/1462

돈&등록금/장학 310/1462

진로취업 210/1462

소통&거버넌스 128/1462

캠퍼스인프라 125/1462

교육비전&교육환경 105/1462



양식 응답 차트. 질문 제목: 위의 요구안 분야 중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응답 수: .



  1. 성적평가방식

  • 성적평가시, 세부 평가지표 공개 

(매우 필요하지 않음16 / 필요하지 않음22 / 약간 필요하지 않음52 / 약간 필요함 251 / 필요함 462 / 매우 필요함 659) 

=>  1372명의 외대인 : 성적평가 시 세부 평가지표 공개 필요하다.


  • 상대평가 등급별 기준 완화 필요 

(매우 필요하지 않음20 / 필요하지 않음24 / 약간 필요하지 않음48 / 약간 필요함 268 / 필요함 406 / 매우 필요함 696) 

=>  1370명의 외대인 : 상대평가 등급별 기준 완화 필요하다.


  • 절대평가 도입 및 수업 별 교수자율 성적평가 선택

(매우 필요하지 않음26 / 필요하지 않음43 / 약간 필요하지 않음63 / 약간 필요함 389 / 필요함 381 / 매우 필요함 560) 

=>  1330명의 외대인 : 절대평가 도입 및 수업 별 교수 자율 성적평가 선택 필요하다.



양식 응답 차트. 질문 제목: 성적평가방식에 대해 개선되어야 할 사항으로 생각하시는 것을 모두 선택해주십시오.. 응답 수: .



  • 주관식 응답

  • 상대평가 기준 완화, A이상 비율 확대 (25명)
    : 상대평가 등급을 완화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인서울 주요학교를 예로 들면, A(A0및A+)학점대 비율이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홍익대는 40%, 서울시립대와 건국대는 50%입니다. 또한 B학점대의 경우 우리 한국외대는 35%로 제한된 반면, 성균관대, 한양대, 서울시립대, 건국대, 홍익대 등이 자율 부여를 택하고 있습니다. 다른 인서울 주요학교 학생들은 높은 학점을 얻기 위해 상대적으로 적은 시간을 투자하고 그 외의 시간에 다른 대외활동, 동아리, 자기개발 등에 시간을 투자할 수 있는데, 우리학교 학생들은 그럴 시간이 적다는 것은 손해입니다. 또한, 로스쿨의 gpa커트라인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인데, 현행 상대평가 등급 기준을 완화하지 않고 유지한다면 가장 큰 피해자는 우리 한국외대학생일 것입니다. 로스쿨 진학률이 학교 아웃풋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런 불리한 점은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상대평가로 인한 경쟁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상대평가 등급 완화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절대평가 도입 필요 (38명)

: 언어소수과의 경우 상대평가가 너무 부담됩니다. 또한 원어수업같은 경우 외국에서 살다온 학생들이 높은 점수를 다 가져가기때문에 절대평가로 이에 대한 공정함을 되찾고 싶습니다.
: 과목마다 절대평가제와 상대평가제를 함께 혼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교양과 같은 과목은 절대평가제를 통해서도 충분히 성적산출이 가능하면서도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 수 있는데 굳이 상대평가를 도입하여 학생들의 의욕이 성적 스트레스로 저하되기 때문입니다. 반면 전공수업은 상대 평가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대형강의(45명 이상)은 비율 별로 나눴을 때 상위권 학생이 꽤 되지만 다수의 회화 강의는 소형강의(20명)로 진행됩니다. 특히 어학의 경우 수준별로 학생을 나누기 어렵고 반 학생들의 수준이 일정하지 않은 것을 고려해 노베이스인 학생도 수업을 듣고 열심히 공부했다면 성적을 잘 받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세부 평가지표 공개 필요 (12명)

: 영문도 모르고 안 좋은 성적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나쁜 평가를 받았는지, 따로 문의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어떤 부분에서 자신이 부족한지 알아야 개선할 수 있고 발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세부평가 지표 공개를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구체적으로 성적이 항목마다 몇점이 부여되었는지 알려줬으면 한다.

: 공정하고 명확한 평가 기준의 공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 타 대학에 비해 불리하다 / 성적평가방식 완화 전반 (25명)

: 취업은 타대생과의 경쟁인데 엄격한 성적평가는 중요하지 않다 생각합니다

: 성적에 대한 부담이 너무 큰거 같습니다

  • 기타

: 현행방식은 학점 총평점평균을 계산할 때 소수 셋째 자리수를 버리는 방식(ex: 4.359->4.35)인데, 소수 셋째 자리수에서 반올림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ex:4.359->4.36). 총평점평균 계산할 때 반올림을 사용하는 것이 대다수의 학교가 사용하는 보편적인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4.359와 4.351이 똑같이 4.35로 기록된다는 것은 억울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세한 노력에 대한 차별점을 주려면 소수 셋째자리수를 버리는 게 아니라 반올림하는 것이 정당하다 생각합니다.

    : 재수강 학점 제한 폐지

    : 학점포기제 (학점지우개 제도)


  1. 돈&등록금/장학 291/1425

  • 내국인 재학생 등록금 

(전혀 부담되지 않음 43 / 부담되지 않음 118 / 잘 모르겠음 526 / 부담됨 528 / 매우 부담됨 227) 

=> 161명의 학우들이 부담되지 않는다에, 755명의 학우들이 부담된다에 응답했습니다.


  • 외국인 재학생 등록금 

(전혀 부담되지 않음 78 / 부담되지 않음 171 / 잘 모르겠음 596 / 부담됨 408 / 매우 부담됨 189) 

=> 249명의 학우들이 부담되지 않는다에, 586명의 학우들이 부담된다에 응답했습니다.



양식 응답 차트. 질문 제목: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의 내국인 재학생 등록금(현행 3,360,500원)은 적절한 수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응답 수: 응답 1,425개.




양식 응답 차트. 질문 제목: 현재 외국인 유학생 등록금(현행 3,847,000원)은 적절한 수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응답 수: 응답 1,425개.




  1. 진로취업 205/1425


  • 인턴 및 현장실습 기회 확대 (1133명)

  • 산학협력 확대, 기업 맞춤형 교육을 통한 취업 지원 (806명)

  • 다양한 창업프로그램 기획 및 확대 (648명)

  • 공공인재개발원 (구 고시반) 규모 확대 (618명)



양식 응답 차트. 질문 제목: 우리 학교 진로 취업 프로그램에서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점을 모두 골라주십시오.. 응답 수: 응답 1,425개.



  • 창업 프로그램에 대한 주관식 의견

: 새내기 진로직업체험 활동 기회 마련
: 창업지원금 확대, 교내 공모전 등
: 방학중 현장실습을 찾아본 결과 한 학기에 3-4곳 총 인원 10명 미만이었습니다. 수요가 많은 언어임에도 현장실습 기관이 너무 부족해 불만입니다.

     : 실무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 직업군 초청 강연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적성 검사 말고 진로넷에서 제공하는 적성검사가 도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공공인재개발원 (구 고시반) 운영 개선 방안에 대한 주관식 의견

  • 정원 규모 확대 (22명)

  • 재정지원 (11명)

  • 선배와의 만남 등 교류 학습 기회 증가 (4명)

  • 적극적인 홍보 필요 (5명)


  1. 소통&거버넌스 125/1425


  1. 총장과 학생간의 소통 방식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골라주세요.

  • 총장과 학생대표자간의 간담회 진행 (504명)

  • 총장과의 1:1 소통을 위한 소통게시판 (425명)

  • 총장과 모든 학생구성원이 직접 대화활 수 있는 <총장과의 대화> 정례화 (395명)

  • 총장 OFFICE HOUR 시행 (121명)



양식 응답 차트. 질문 제목: 총장과 학생간의 소통 방식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골라주세요.. 응답 수: .



  1. 민주적인 학내 의사결정구조를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것을 골라주세요

  • 학생요구안에 대해 약속할 수 있는 총장-학생 정기협약식 진행 929명

  • 학내 의사결정기구의 구성비율을 민주적으로 개편 785명



양식 응답 차트. 질문 제목: 민주적인 학내 의사결정구조를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것을 골라주세요. 응답 수: 응답 1,425개.



  1. 학생 주체의 총장선거 투표반영비율은 최소한 몇%여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 50% - 394명

  • 30% - 232명

  • 70% - 162명

  • 40% - 115명

  • 20% - 101명



범위

학생 수 (명)

범위

학생 수 (명)

0% 이상 ~ 5% 미만

2명

50% 이상 ~ 55% 미만

404명

5% 이상 ~ 10% 미만

5명

55% 이상 ~ 60% 미만

10명

10% 이상 ~ 15% 미만

40명

60% 이상 ~ 65% 미만

97명

15% 이상 ~ 20% 미만

24명

65% 이상 ~ 70% 미만

9명

20% 이상 ~ 25% 미만

101명

70% 이상 ~ 75% 미만

162명

25% 이상 ~ 30% 미만

32명

75% 이상 ~ 80% 미만

3명

30% 이상 ~ 35% 미만

293명

80% 이상 ~ 85% 미만

77명

35% 이상 ~ 40% 미만

15명

85% 이상 ~ 90% 미만

0명

40% 이상 ~ 45% 미만

115명

90% 이상 ~ 95% 미만

22명

45% 이상 ~ 50% 미만

11명

95% 이상 ~ 100% 미만

19명




  1. 캠퍼스인프라 121/1425


  • 재래식 화장실 개선 (1순위 응답 : 358)

  • 건물별 휴게공간 확충 (1순위 응답 : 344)

  • 라디에이터 소음 문제 해결 (1순위 응답 : 310)

  • 운동장/농구장 등 체육 시설 개선 (1순위 응답 : 215)

  • 기숙사 생활환경 개선 (1순위 응답 : 165)

  • 야간 캠퍼스 안전을 위한 경비 인력 증원 (1순위 응답 : 56)




양식 응답 차트. 질문 제목: 학내 캠퍼스 인프라 개선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것에 응답해주시기 바랍니다.. 응답 수: .



  • 주관식 응답

  • 기숙사 환경 개선 (32명)
    : 기숙사 수용인원 확충 필요
    : 기숙사 가격에 비해 시설 환경이 좋지 못함.
    : 기숙사 청결 문제

  • 체육시설 및 운동장 환경 개선 (28명)
    : 다양한 운동시설 확충
    : 헬스장 개방
    : 잔디구장으로 운동장 개선 필요
    : 농구장 개선

  • 화장실 개선 (19명)
    : 화장실 위생 관리 필요
    : 재래식 칸을 안쓰려는 학생들이 많아, 혼잡도 및 오염 심화

  • 휴게공간 확충 (16명)
    : 도시락과 같은 음식 먹을 공간 부족
    : 돈쓰지 않고 모임을 가질 수 있는 공간 필요
    : 공강 시간 동안 학생들이 쉴 곳이 필요
    : 자율학습공간 및 휴게공간 보장 필요

  • 전반 노후화 문제 해결 (15명)
    : 사회과학관/인문관 노후화에 대한 의견
    : 강의실 책상, 의자 개선
    : 건물 복도, 사물함 개선 필요

  • 라디에이터 소음 문제 해결 (14명)
    : 천정형 냉난방시스템 도입 필요, 라디에이터 소음 때문에 수업에 집중하기 어려움.

  • 엘리베이터/배리어프리 (8명)


  1. 교육비전&교육환경 102/1425


  1. 유사 중복학과 통합 및 캠퍼스별 특성화

(매우 필요하지 않음 36 / 필요하지 않음 61 / 약간 필요하지 않음 101 / 약간 필요함 285 / 필요함 333 / 매우 필요함 626) 



양식 응답 차트. 질문 제목: 유사 중복학과 통합 및 캠퍼스별 특성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응답 수: 응답 1,425개.





  1. 캠퍼스별 특성화 전략

  • 서울캠퍼스

(매우 적절하지 않음 40 / 적절하지 않음 95 / 보통 470 / 적절함 601 / 매우 적절함 236) 


양식 응답 차트. 질문 제목: 총장님이 설정한 캠퍼스별 특성화 전략은 적절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응답 수: .



  1. 양캠퍼스의 유사학과 통합하는 과정과 절차에 대한 의견

  • 학과별 의견 수렴을 통해, 구성원 사이에 합의된 학과에 우선해서 통합 진행 (768명)

  • 학교 집행부(총장과 처장단)의 양캠퍼스 전체에 대한 계획(마스터플랜) 수립 및 동시적 진행 (500명)

  • 통합 진행에 반대함 (160명)



양식 응답 차트. 질문 제목: 양 캠퍼스의 유사 학과를 통합하는 과정과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응답 수: 응답 1,425개.



  1. 유사 중복학과 통합 이후 학교 본부의 후속 조치로 필요한 것

  • 통합 이전 입학한 재학생들의 교육권 보장에 대한 계획 (989명)

  • 통폐합 이후 커리큘럼 설계 과정에서 기존 구성원 의견 반영 (738명)

  • 부족한 캠퍼스 부지 및 강의실 공간 확보에 대한 대책 (608명)


양식 응답 차트. 질문 제목: 유사중복학과 통폐합 이후 학교 본부의 후속 조치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을 말씀해주십시오.. 응답 수: 응답 1,425개.




  1. AI융합대학 및 대학원을 서울캠퍼스에 설치하는 것과 관련한 의견으로 가장 가까운 것

  • 서울캠퍼스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 (845명)

  • 기존의 융복합 이중전공 학과에 대한 내실화가 우선되어야 한다 (402명)

  • 캠퍼스 별 특성화 전략과 맞지 않다 (187명)



양식 응답 차트. 질문 제목: 컴퓨터공학부, 정보통신공학과로 구성된 AI융합대학 및 대학원을 서울캠퍼스에 설치하는 것과 관련한 의견으로 가장 가까운 것을 응답해주십시오.. 응답 수: 응답 1,425개.



  1. 융복합대학과 관련하여 학교 본부의 후속 조치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을 말씀해주십시오

  • 통합 이전 입학한 재학생들의 교육권 보장 (835명)

  • 통폐합 이후 커리큘럼 설계 과정에서 기존 구성원 의견 반영 (658명)

  • 부족한 캠퍼스 부지 및 강의실 공간 확보에 대한 대책 (583명)



양식 응답 차트. 질문 제목: 융복합대학과 관련하여 학교 본부의 후속 조치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을 말씀해주십시오.. 응답 수: 응답 1,425개.



  1. 단과대 전체 단위로 선발하는 광역화 모집에 대한 의견

(매우 적절하지 않음 141 / 적절하지 않음 218 / 약간 적절하지 않음 272 / 약간 적절함 334 / 적절함 260 / 매우 적절함 219) 



양식 응답 차트. 질문 제목: 신입생 유치 시, 학부/전공별 선발이 아니라 단과대 전체 단위로 선발하는 광역화 모집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주십시오.. 응답 수: 응답 1,425개.


  • 단과대학 별 광역화 모집과 관련하여 우려되는 점에 대한 의견

  • 소속감 부재, 전공 만족도 하락으로 중도 이탈율이 늘어날 수 있음 (859명)

  • 전공 선택 시기가 늦춰지면서 전공 수학이 어려움 (699명)

  • 전공 선택에 있어 입시 전형 별 불이익에 대한 우려 (531명)

  • 전공별 서열화 (471명)


양식 응답 차트. 질문 제목: 단과대학 별 광역화 모집과 관련하여 우려되는 점에 대해 모두 선택해주십시오.. 응답 수: 응답 1,42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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