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학점백분위 수정 관련 타학교 사례입니다. (아래자료 보충)

Syk
2021-05-09
조회수 226

사진1: 성균관대(4.5만점) - 4.1의 경우 95.5 4.01의 경우 94.4 4.0의 경우 94.3 (소수점 둘째자리에서 올림)

사진2: 고려대(4.5만점) - 4.1의 경우 95.4 4.01의 경우 94.4 4.0의 경우 94.3 (소수점 둘째자리에서 반올림 추정)

한양대 (4.5만점) - 백분위 환산점수는 '60+((평균평점-1) × 40/3.5))로 산출한다

중앙대(4.5만점) - 100점 환산점수로 산출하고자 할 경우 60+{(평균평점-1)*40/3.5}


즉, 4.5만점 체제의 고려대,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는 모두  60+{(평균평점-1)*40/3.5} 의 환산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학교는 4.3만점 체제의 학교들(서울대, 연세대, 경희대)이 이용하는 환산식을 사용하고 있는데,

성균관대도 2019년 60+{(평균평점-1)*40/3.5} 로 환산식을 변경하며 서울 4.5만점 체제 상위권 대학들은 모두 환산식을 통일했습니다.

또한 2021년 기준 우리학교의 인문계열 졸업평점은 타 대학들에 비해 낮은 편입니다.

학점도 매우 엄격하게 부여하고 있는데,

실제로 2019년 2학기 기준 우리 대학은 32.7%의 A학점을 배분한 반면 고려대는 50.7%, 성균관대는 40.9%, 한양대는 44%, 중앙대는 42%의 A학점을 배분했습니다.

여러 악재들이 동시에 겹쳐있는 상황인 것입니다.

반드시 이번 2학기가 오기전, 환산식을 수정하여 타 명문대학들과 같은 방식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총학에서 이 자료들을 사용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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