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장단



한국외국어대학교 제54대 총학생회

마침내 밝아오는 외대의 변화, 새벽으로부터


총학생회장

프랑스어과 15학번

김나현

부총학생회장

LT학부 18학번

김민영



안녕하십니까?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제54대 총학생회 ‘새벽으로부터’의 

총학생회장 김나현, 부총학생회장 김민영입니다.



총학생회는 외대 학생들의 공동체적 연대를 바탕으로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자치활동을 실현하는 조직이며, 학생의 권리를 대변하고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합니다. 제54대 총학생회 ‘새벽으로부터’는 고요하지만 강한 새벽의 힘으로 외대와 학생 사회에 마침내 변화를 밝히겠다는 기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소중한 투표로 건설된 제54대 총학생회 ‘새벽으로부터’는 2020년 한 해의 임기 동안 마땅히 해야 할 일들을 매일 치열하게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학생이 중심이라는 대학의 본질에 충실하여, 학내 주요 의사결정 기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학생들의 권리를 대변하겠습니다. 오늘날 학생 사회가 지향해야 할 가치와 방향성을 분명하게 인식하며 이를 실천하기 위한 일들을 분주히 해 나가겠습니다. 학생들의 곁에 총학생회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끊임없이 증명하며, 소통으로 살아나는 학생 자치를 실현하겠습니다. 배움의 장이자 학생 생활의 터전인 외대 캠퍼스가 차별 없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그리고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공간이 되도록 그 역할을 자임하겠습니다. 학우 분들께서 주신 신뢰를 동력으로 외대를 빛내기 위해 달려 나가겠습니다. 밝게 빛날 외대, 바로 ‘새벽으로부터’ 시작되고 있음을 증명해내는 총학생회가 되겠습니다.



총학생회장단



한국외국어대학교 제54대 총학생회

마침내 밝아오는 외대의 변화, 새벽으로부터 


총학생회장

프랑스어과 15학번

김나현

부총학생회장

LT학부 18학번

김민영

안녕하십니까?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제54대 총학생회 ‘새벽으로부터’의 

총학생회장 김나현, 

부총학생회장 김민영입니다.


총학생회는 외대 학생들의 공동체적 연대를 바탕으로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자치활동을 실현하는 조직이며, 학생의 권리를 대변하고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합니다. 제54대 총학생회 ‘새벽으로부터’는 고요하지만 강한 새벽의 힘으로 외대와 학생 사회에 마침내 변화를 밝히겠다는 기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소중한 투표로 건설된 제54대 총학생회 ‘새벽으로부터’는 2020년 한 해의 임기 동안 마땅히 해야 할 일들을 매일 치열하게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학생이 중심이라는 대학의 본질에 충실하여, 학내 주요 의사결정 기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학생들의 권리를 대변하겠습니다. 오늘날 학생 사회가 지향해야 할 가치와 방향성을 분명하게 인식하며 이를 실천하기 위한 일들을 분주히 해 나가겠습니다. 학생들의 곁에 총학생회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끊임없이 증명하며, 소통으로 살아나는 학생 자치를 실현하겠습니다. 배움의 장이자 학생 생활의 터전인 외대 캠퍼스가 차별 없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그리고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공간이 되도록 그 역할을 자임하겠습니다. 학우 분들께서 주신 신뢰를 동력으로 외대를 빛내기 위해 달려 나가겠습니다. 밝게 빛날 외대, 바로 ‘새벽으로부터’ 시작되고 있음을 증명해내는 총학생회가 되겠습니다.